본문 바로가기

[사진] 브라질 강 오염 방지 촉구하는 작품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1 00:01










































브라질 상파울루 피네이루스 강(Pinheiros River)을 연결하는 다리 옆에 19일(현지시간) 예술가 에두아르두 스루르의 작품이 설치돼있다. 브라질 출신 예술가 에두아르두 스루르는 강의 오염 방지를 촉구하기 위해 이 작품들을 제작했다. 작품 앞에서 사람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화통신=뉴시스, 로이터=뉴스1]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