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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과거랑 딴판…"박주미 아닌데~"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9 16:03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박주미의 단아한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꾸며졌다. 배우 김새론이 10대, 오연서는 20대, 전혜빈은 30대, 박주미는 40대, 금보라는 50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미는 20년 전 항공사 모델 시절 광고 사진에 대해 “항공사 모델 하기 전 테스트 사진이다. 이게 홍콩 광고 페스티벌에서 상을 받았다고 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박주미는 “항공사 모델 시절 찍은 사진 때문에 (사람들이) 승무원으로 많이 오해하셨다. 실제 기내에서 나 찾는 분들도 있었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박주미의 100일 기념사진도 공개됐다. 사진 속 박주미는 항공사 모델 시절의 미모가 떠오르지 않는 늠름한 남자 아기 같은 모습이다. 박주미는 “4.6㎏으로 태어났다. 자연분만이었다. 어머니가 나 낳기 직전까지 드셨다”고 밝혀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금보라는 “내가 4.5㎏을 낳아봤기 때문에 그 고통을 안다. 이루 말할 수 없다. 표현이 안 되는 고통이다”며 자신의 경험도 털어놨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KBS 해피투게더3 캡처]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박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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