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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22일 첫 방…중앙일보 사이트 온 에어 서비스 실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9 15:13




22일 오후8시 부터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이 중앙일보 홈페이지(http://joongang.co.kr)에서도 생중계된다.



중앙일보가 ‘JTBC 뉴스룸’을 생중계함에따라 시청자들은 언제 어디서든 JTBC 뉴스를 볼 수 있게 된다. ‘뉴스룸’ 이 방송되는 곳은 중앙일보 홈페이지 우측 상단이다. ‘뉴스룸’ 방송 외 시간에는 JTBC 보도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JTBC 뉴스룸’ 진행은 손석희 보도담당 사장 겸 앵커와 김소현 앵커가 맡는다. 방송시간은 평일 오후 8시부터 시작해 9시40분까지 100분 동안 진행된다. 국내 방송뉴스에서 저녁 메인 뉴스가 100분 동안 편성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TBC는 손석희 보도담당 사장 겸 앵커가 내레이션한 ‘JTBC 뉴스룸’ 티저 광고도 공개했다. 14일 공개된 티저광고는 이틀만에 조회수 10만 건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저 광고는 ‘JTBC 뉴스룸’을 준비하는 제작진의 의지를 담고있다.



티저 광고에는 ‘JTBC 뉴스9이라는 이름을 내려놓겠습니다. 한걸음 먼저 시작하기 위해 뉴스는 한시간이라는 생각도 버리겠습니다. 한걸음 더 깊이 들어가기 위해 저녁 8시부터 100분 동안 JTBC 뉴스룸이 문을 엽니다. 9월 22일 월요일 저녁 8시 JTBC 뉴스룸에서는 진실이 뉴스가 됩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배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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