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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데뷔 6개월만에 망한 이유…알고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9 14:50




 

12년 만에 배우 오연서와 전혜빈이 오렌지걸 안무를 완벽 재연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배우 오연서와 전혜빈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과거 12년 전 걸그룹 Luv로 활동했다.



오연서와 전혜빈은 과거 걸그룹 Luv로 활동한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다. 전혜빈은 “오연서를 처음 봤을 때 진짜 예뻤다. 리틀 김희선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오연서와 함께 빨리 데뷔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연서가 9시간 동안 춤을 춰도 간단한 춤 동작도 못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오연서는 “시골에서 올라와 정말 아무것도 못했다. 그래서 전혜빈에게 많이 혼났었다”라고 털어놨다. 오연서는 경상남도 창녕 출신이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신영이 “12년 만에 LUV 한번 보고 싶다”고 하자 오연서·전혜빈은 ‘오렌지걸’에 맞춰 춤을 췄다. 오연서·전혜빈 오렌지걸 무대를 본 MC 유재석이 “다 기억하는 구나”라며 감탄했다. 이에 오연서는 “노래방에서 자주 한다”고 답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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