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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한가인·이보영이 뒤를 이었다? 사진보니 ‘대박’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9 13:56




 

배우 박주미(42)의 항공사 모델 시절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같은 항공사 광고 모델이었던 한가인과 이보영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주미는 18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과거에 항공사 모델을 했다”며 “실제 승무원으로 오해해 기내에서 나를 찾는 사람도 있었다”고 전했다.



방송 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주미 외에 그동안 같은 항공사 모델을 거쳐 스타가 된 이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바로 배우 한가인과 이보영이다. 공개된 광고 사진 속 한가인과 이보영은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가인은 이 항공사의 4대 모델로 2002년부터 2004년까지 활동했고 이보영은 5대 모델로 나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활동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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