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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무용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에 '화들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9 13:51


 

온게임넷 롤드컵 중계를 맡은 조은정 아나운서가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18일 대만 타이페이 NTU 스포츠 센터에서는 ‘롤드컵 2014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 개막했다.



이날 온게임넷 롤드컵 생방송의 중계를 맡은 조은정 아나운서는 롤드컵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 ‘TSM’ 대표이자 전 선수인 레지날드를 통역 없이 직접 인터뷰하며 조은정 아나운서는 유창한 영어 실력을 선보였다.



롤드컵 중계를 맡은 조은정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무용학과에 재학 중이며 올해 21살이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롤드컵’ 전 경기에서 중계를 통해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온게임넷 공식 블로그는 대만에서 롤드컵 중계를 맡은 조은정 아나운서의 현장 모습을 전했다. 사진 속 조은정 아나운서는 뽀얀 피부와 무용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게임넷 공식 블로그 캡처]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조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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