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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개막식 성화 점화자 이영애 유력, 그러나 바뀐다? “직원 실수로 자료 유출돼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9 13:39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의 성화 점화자가 직원의 실수로 배우 이영애(43)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조직위원회 측이 성화 점화자를 변경할 수 있다고 전했다.



조직위원회 측은 “중계방송 해설자료가 실수로 유출됐다”면서 “개회식이 임박한 시점이지만 점화자 교체 여부까지 고려 중이다”라고 밝혔다.



18일 한 매체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의 유력한 성화 점화자로 배우 이영애가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영애는 ‘대장금(2003 MBC)’ 등 드라마를 통해 한류를 이끌었고 중국 저장성에 소학교를 세워 해당 멘트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로 거론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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