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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원빈 장난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난감 표출, 무슨 뜻이야?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9 11:37




 

아역배우 김새론(15)이 영화 ‘아저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원빈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새론, 오연서, 전혜빈, 박주미, 금보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 유재석은 김새론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남자배우가 누구인지 물었다. 이에 김새론은 “정보석 선배님, 설경구 선배님 등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받았지만 그래도 원빈 아저씨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출연진은 원빈에 대해 궁금해 하며 김새론에게 “원빈은 정말 말이 없느냐”며 원빈이 어떤 사람인지 물었다. 그러자 김새론은 “(원빈이) 말이 없긴 하다. 뭔가 장난을 치긴 치는데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답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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