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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차량 2부제 시작, 오늘은 홀수차만… 개막식 보러 ‘짝수’차 타고 가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9 11:18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오늘 개최됨에 따라 인천광역시에 차량 2부제기 시행된다.



19일 인천시에 따르면 오늘(19일)부터 영종도, 강화군, 옹진군을 제외한 인천 전 지역에서 차량 2부제가 시작된다.



19일인 오늘은 인천에서 자동차 번호가 홀수인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차량 2부제는 10월 4일까지 진행되며 적용 시간은 아침 7시부터 밤 8시까지다. 주말은 제외한다.



인천광역시에서 차량 2부제를 위반하면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 하지만 영업용 차량, 장애인 탑승 차량, 결혼·장례식 관련 차량 등은 단속에서 제외된다.



한편 제 18회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은 ‘45억의 꿈, 하나 되는 아시아’라는 주제로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오후 6시에 열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아이클릭아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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