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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뽀얀 얼굴·격한 S라인 눈길…영어 실력까지? '다 가졌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9 11:14




 

온게임넷 롤드컵 중계를 맡은 조은정 아나운서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대만 타이페이에 있는 NTU 스포츠 센터에서는 ‘롤드컵 2014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 개막했다.



이날 온게임넷 롤드컵 생방송의 중계를 맡은 조은정 아나운서는 생생한 롤드컵의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남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 ‘TSM’ 대표이자 전 선수인 레지날드를 통역 없이 직접 인터뷰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똑 부러지는 말투와 유창한 영어 실력을 선보였다.



올해 21살인 조은정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무용학과에 재학 중이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인터뷰 연습을 하는 등 롤드컵 준비기간을 거쳤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롤드컵’ 전 경기에서 중계를 통해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온게임넷 공식 블로그는 대만에서 롤드컵 중계를 맡은 조은정 아나운서의 현장 모습을 전했다. 사진 속 조은정 아나운서는 뽀얀 피부와 무용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게임넷 공식 블로그 캡처]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조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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