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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권상우 먼저 다가와…멱살 잡으며 '맞을래? 죽는다' 하더라" 무슨 일?

중앙일보 2014.09.19 10:46
‘오연서’. [사진 ‘해피투게더3’ 캡처]




배우 오연서(27)가 권상우와의 친분을 공개했다.



18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방송에서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배우 금보라, 박주미, 전혜빈, 오연서, 김새론이 출연했다.



이날 오연서는 기억에 남는 남자 배우로 MBC ‘메디컬 탑팀’에 함께 출연했던 권상우를 꼽으며 “오빠가 성격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오연서는 “사실 나한테는 너무 어려운 선배님이고, 톱스타이신데도 불구하고 먼저 다가와 주신다. 장난도 많이 친다”고 밝혔다.



이어 오연서는 “(권상우가) 내 멱살 잡는 걸 좋아한다. 남동생처럼 제 멱살을 잡고 ‘맞을래? 죽는다’라고 농담하신다”고 설명했다.



오연서는 “원래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권상우) 오빠가 아들 룩희 사진과 손태영 언니 사진을 보여주며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고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오연서’. [사진 ‘해피투게더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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