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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정보석, 설경구보다 원빈 아저씨가…” 무슨 뜻이지? 알고보니 ‘헉’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9 09:59




‘해피투게더3’ 김새론(15)이 영화 ‘아저씨’에 함께 출연한 원빈(37)을 언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꾸며져 각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 금보라, 박주미, 전혜빈, 오연서, 김새론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10대 대표 여배우로 출연한 김새론은 “연기하면서 많은 분들을 만나 배움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새론은 “정보석 아빠와 설경구 아빠도 기억에 남지만 그래도 원빈 아저씨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해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에서 호흡을 맞춘 원빈을 언급했다.



김새론은 “원빈 아저씨가 말이 없긴 하지만 장난을 칠 때가 있다”며 “이럴 때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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