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송일국 해명, 사람들이 만지는 바람에 삼둥이 얼굴 다쳤다고?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9 09:38




 

삼둥이들 상처 논란에 송일국이 해명했다.



18일 송일국은 삼둥이와 함께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 삼둥이는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들을 부르는 애칭이다.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삼둥이를 만지려다가 삼둥이들이 다쳤다. 민국이의 얼굴엔 상처까지 났다”는 글이 급속도로 퍼졌다.



해당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일국의 아들 민국이의 얼굴에 선명한 상처가 보인다. 이후 SNS에는 송일국 삼둥이에 대한 관심이 지나치다는 지적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이에 송일국이 해명에 나섰다. 송일국 측은 “둘째 민국이가 성화 봉송 과정에서 행인들에 의해 상처를 입었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상처는 민국이가 봉송 전날 자다가 스스로 얼굴을 긁어 생긴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송일국 해명’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