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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오늘 개막, 오후 6시 시작…개막식 빛낼 ★, 예상외의 인물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9 09:33
‘아시안게임 오늘 개막’. [사진 아시안게임 SNS]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오늘 오후 6시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은 19일 오후 6시부터 4시간 동안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은 ‘45억의 꿈. 하나 되는 아시아’를 주제로 꾸며지며, 슬로건은 ‘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다.



이날 아시안게임 개막식에는 성악가 조수미, 배우 장동건과 김수현, 가수 싸이와 엑소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야구선수 이승엽, 골프선수 박인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등이 주경기장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기수단은 배우 현빈을 포함한 아데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 마라토너 이봉주 등 유인들로 꾸려졌다.



북한은 조선민주주의공화국이라는 국명을 사용하며 35번째로 입장할 예정이고 한국은 한국 선수단은 참가국 중 가장 마지막인 45째로 입장한다. 기수는 2012년 런던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가 맡는다.



한국은 90개 이상의 금메달을 목표로 5회 연속 종합 2위를 노리고 있다.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45개 나라가 모두 참가해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박태환과 중국 쑨양의 맞대결, 양학선과 북한 리세광의 고난도 도마 대결,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의 첫 금메달 여부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관심사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아시안게임 오늘 개막’. [사진 아시안게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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