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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실탄 500여 발 보관한 남성 입건

중앙일보 2014.09.19 02:41 종합 18면 지면보기
서울 성북경찰서는 주한미군이 사용하는 기관총 실탄·훈련탄 500여 발과 전투식량 20여 박스를 집에 보관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 포천의 미군 부대 폐기물 처리업체 직원 A씨는 부대 내 실탄과 전투식량 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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