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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벤틀리 '플라잉스퍼 V8' 국내 첫선

중앙일보 2014.09.19 00:38 경제 5면 지면보기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가 18일 ‘플라잉스퍼 V8’를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플라잉스퍼 V8은 4.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장착한 럭셔리 4도어 세단으로 최고출력 507마력, 최대 토크 67.3kg.m, 최고 속도 295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5.2초만에 가속하는 성능을 갖췄다. 가격은 2억 5000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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