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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철강 단지 인근 토지 현대제철 맞은편, 위탁 영농 가능

중앙일보 2014.09.19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상록수영농조합은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 일대 토지(사진)를 판다. 해당 토지는 38번 국도변에 인접한 곳으로 현대제철 맞은편에 있다. 서울에서 1시간 거리(100㎞ 이내)로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IC에서 차로 5분여 거리에 있다. 아산국가산업단지(부곡·고대지구), 송산산업단지, 송악산업단지 내에 있다.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이 들어선 만큼 지가 상승 요소가 많다. 송악읍과 송산면 일대는 현대제철 일관제철소를 중심으로 관련 업체와 외국 기업의 입주가 활발한 곳이다. 당진엔 현재 대형 철강 업체 6곳이 입주했고, 1년이면 공장 100여 곳이 새로 생기는 등 관련 산업이 활발한 곳이다.



원하는 평수와 필지가 지정되면 청약금 100만원을 박병호 법무사 계좌로 입금하고, 현장 답사 후 정식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계약 의사가 없으면 청약금은 전액 환불 받을 수 있다.



 한편 상록수영농조합은 농지 선별·분양부터 등기까지 법무사를 통해 진행해 신뢰를 할 수 있다는 게 조합 측의 설명이다. 토지는 위탁영농 방식으로 운영돼, 매년 친환경 쌀을 120㎏(991㎡당)씩 받을 수 있다. 토지 매각금액은 3.3㎡당 24만원이다. 또 12개 필지 한정 분양이므로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분양 문의 1577-8663.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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