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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송천 KCC스위첸, 교통 요충지에다 생태공원 가까워

중앙일보 2014.09.19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KCC건설은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97-20번지에서 전주 송천 KCC스위첸(조감도)을 이달 말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송천동 마지막 노른자위 지역에서 나오는 단지로, 지상 최고 15층 10개 동 480가구(전용면적 84㎡)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송천동은 교통 요충지다. 호남고속도로와 익산~포항 고속도로, 순천~완주 고속도로 등을 통해 인근 익산·군산 등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전주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동부대로·기린대로 덕에 인근 산업단지(완주산업단지)로의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교육여건도 눈에 띈다. 오송초와 오송중, 솔내고, 전라고 등의 명문 학교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학원 밀집 지역도 가깝다. 여기에 주거환경도 쾌적한 편이다. 천마산, 오송지 생태공원 등이 가깝고 전주동물원, 덕진체련공원, 승마장 등 다양한 체육·문화시설이 인접해 있다. 롯데마트·홈플러스 이용이 편리하고 전북대 병원, 농수산물센터 등의 편의시설도 가깝다. 단지 내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진다.



KCC건설만의 특화 혁신평면 설계가 적용돼 넓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모델하우스는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455번지에 마련된다. 분양 문의 063-271-5200.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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