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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문지지구 20년 만에 새 아파트

중앙일보 2014.09.19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효성은 대전 유성구 문지지구에서 문지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조감도) 아파트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 1142가구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84㎡다.



 이 아파트는 직주근접 여건을 갖추고 있다. 인근에 LG화학기술연구원·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 등 국책연구기관과 대기업 연구소가 밀집해 있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전민초, 문지·전민중, 전민고 등 각급학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주변에 카이스트 문지캠퍼스와 충남대도 있다.



 북대전나들목과 신탄진나들목을 이용해 경부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의 접근이 수월하다. 세종시와 오송생명과학연구단지로 이동하기도 편리하다. 인근에 화봉산·우성이산·갑천수변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주변에 개발사업이 활발한 것도 특징이다. 세종시와 대덕특구를 잇는 간선급행버스(BRT)가 2016년에 개통되고 대전도시철도 2호선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문지지구에서 20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여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고자 하는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 1017-10번지(대전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 1번 출구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7년 4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1855-1142.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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