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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뉴타운 1구역 텐즈힐, 주변보다 3.3㎡당 250만원 저렴

중앙일보 2014.09.19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현대산업개발·GS건설·대림산업·삼성물산이 공동으로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에서 왕십리뉴타운 1구역 텐즈힐(조감도)을 분양하고 있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21개 동, 전용면적 59~148㎡형 1702가구 규모다. 중소형은 계약이 완료됐고 중대형 물량도 얼마 남지 않았다.



 이 단지는 교통 여건이 좋다.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과 1·2호선 신설동역, 2·6호선 신당역, 왕십리역 등 총 4개 지하철역을 통해 6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올림픽대교·강변북로 접근성이 좋다.



 주변에 생활편의시설도 넉넉하다. 이마트·CGV·워터파크가 들어선 비트플랙스(왕십리 민자역사)를 이용할 수 있다. 동대문 쇼핑상권을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뉴타운 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1곳씩 들어설 예정이다.



 업체는 판상형과 탑상형을 조화롭게 배치해 각 동의 높이가 다르다. 동간 거리도 넓어 가구별 일조량과 개방감이 높다.



 분양 관계자는 “중대형은 분양가를 2500만~4000만원 할인해 2011년 입주한 인근 E아파트의 지난해 실거래가보다 3.3㎡당 250만원 이상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갈월동 5-8번지 일대에 있다. 입주는 2015년 4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6049-1227.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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