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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라뮤에뜨, 지하철 이용 편리하고 원스톱 생활 가능

중앙일보 2014.09.19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동원건설산업과 라뮤에뜨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서 서비스드 레지던스인 해운대 라뮤에뜨(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5층~지상 42층 규모로 157m의 초고층 Y자형 타워로 설계됐다. 호텔식 서비스를 결합한 숙박시설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생활 편의시설을 갖춘다.



지상 7층~42층에 총 19개 형태의 숙박시설 477실이 마련된다. 고층에서는 장산·해운대 해수욕장·달맞이길 등을 조망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지하 1층~지상 5층에는 카페·패밀리 레스토랑 등 판매시설 108개가, 지상 3층~지상 6층에는 6개관 1032석 규모의 영화관이 각각 들어선다. 지하에는 441대를 주차할 수 있는 대규모 주차시설도 마련된다.



입지 여건도 괜찮다.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 가깝고 광안대교·원동나들목과 장산터널 등을 이용하기 편하다. 해운대 구남로 문화거리를 지나가면 해운대 백사장까지 걸어서 5분 안에 이동할 수도 있다.



해운대 라뮤에뜨는 분양 후 1인 1실로 등기할 수 있다. 투자자가 직접 호텔을 운영하지 않고 전문 운영업체에 맡겨 호텔 숙박임대료를 받아 투자수익을 거둘 수 있다. 다주택 보유에 대한 과세 부담이 없다는 장점도 있다.



분양 관계자는 “관광특구인 해운대는 여름 피서철을 제외하고도 부산국제영화제·부산모터쇼 등 행사가 많은 만큼 객실 회전율이 높아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해운대의 랜드마크 건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 사무실은 해운대구 우동 539-10번지 현장 2층에 있다. 내년 상반기 완공될 예정이다. 분양 문의 051-731-6100.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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