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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오롱하늘채 2차, 가오지구 생활·교육 인프라 누려

중앙일보 2014.09.19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대전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인 가오지구 일대에 오랜만에 새 아파트가 나온다. 코오롱글로벌은 9월 가오지구 인근 대성2구역에 은어송 코오롱하늘채 2차(조감도)를 분양한다. 가오지구 내 생활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고 대전천·식장산에 둘러싸인 배산임수 입지라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인근에 1752㎡ 규모의 근린공원이 있고 홈플러스·CGV·패션아일랜드·동대전컨벤션센터 등 쇼핑·편의시설이 몰려 있다. 우체국·대전동구청 등 공공기관이 가깝다. 2800여 명이 근무하는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이 자동차로 20분 거리에 있어 배후수요층을 형성한다. 은어송초·중, 가오초·중·고로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영어교육기관인 동구국제화센터, 남부평생교육문화센터, 학원 밀집가가 가깝다.



 통영대전 고속도로 판암나들목과 남대전나들목을 이용하기 편하다. 대전지하철 1호선 판암역을 이용할 수 있다. 총 408가구 중 일반분양물량은 315가구다. 전용면적 59~84㎡로 이뤄진다. 전 가구가 남향 중심으로 배치되고 맞통풍이 잘 되는 판상형(90%)으로 설계된다.



 84㎡ B타입은 확장형 평면을 선택하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실외기실이 빠져 넓어진 공간을 드레스룸으로 활용할 수 있는 ‘드레스룸 강화형’이나 자녀방으로 더욱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꾸며진 ‘공부방 강화형’을 선택할 수 있다.



  국내 최초 야외 순환운동 프로그램 ‘8서킷 트레이닝’을 즐길 수 있는 스포렉스를 비롯해 워킹레인과 조깅레인으로 구성된 ‘210m 조깅트랙’ 등이 설치된다. 분양 문의 1800-0988.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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