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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S-클래스 에코시티, 구미 핵심 주거타운에 자리잡은 공원형 단지

중앙일보 2014.09.19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중흥은 오는 10월 경북 구미시 구미산업단지 확장단지 내에서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조감도)를 분양한다. 지상 최고 25층 21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184㎡ 1532가구다.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는 지난해 6월 최고 5.2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구미옥계 중흥S-클래스’에 이어 중흥이 구미에 공급하는 두번째 중흥S-클래스 아파트다.



 중흥은 향후 구미확장단지 내에 3000여 가구 규모의 중흥S-클래스 브랜드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중 1차 물량 1532가구를 우선 분양한다. 구미확장단지는 245만7000여 ㎡ 규모로 구미 최대 규모 택지지구다. 산업·주거·문화 인프라를 갖춘 구미 글로벌비전의 중심지역으로 조성된다.



 구미국가산업단지 제4단지와 제5단지(하이테크밸리) 중간에 있으며 초·중·고와 상업시설, 도서관, 유통시설은 물론 수변공원이 들어서는 등 신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는 단지 바로 옆에 선산CC가 있어 조망은 물론 주거 쾌적성이 뛰어나다.



 또 중학교와 초등학교가 단지와 맞닿아 있다. 25번, 67번 국도와 가산IC, 구미IC 등을 통해 인근 산업단지는 물론 옥계동(5분 거리)의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지어진다. 단지 내에 실내수영장(4라인, 25m)과 물놀이 놀이터가 마련된다.



 전 가구를 4베이로 설계해 조망권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입주는 2017년 9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북 구미시 신평동 299-1(롯데마트 건너편) 일대에 마련된다. 분양 문의 054-443-1000.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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