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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금역 금강펜테리움 더 스퀘어, 부산진구에 39층 랜드마크 아파트 '우뚝'

중앙일보 2014.09.19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금강주택은 부산시 부산진구 개금동에서 개금역 금강펜테리움 더 스퀘어(조감도)를 분양한다. 아파트 620가구(전용면적 74~84㎡)와 오피스텔 59실(전용 23~43㎡)로 이뤄진 복합단지다. 특히 39층짜리 초고층 단지로 개금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개금역 금강펜테리움 더 스퀘어는 부산 지하철 2호선 개금역이 바로 단지 앞에 있다. 가야대로 등도 가까워 부산 시내 어디로든 쉽게 갈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에서 부산항까지 이어지는 동서고가도로(남해 제2고속지선도로)도 가깝다.



 개금초교가 걸어서 3분여 거리다. 개림중·주례중·개성중, 개금고·가야고·부산국제고·한국과학영재고 등도 이용 가능한 거리에 있다. 동서대학교·경남정보대학교·동의대가야캠퍼스·인제대학교 의과대학 등도 멀지 않다.



 풍부한 편의시설도 자랑거리다. 재래시장인 개금골목시장은 걸어서 3분여 거리다. 홈플러스 가야점은 걸어서 5분여 거리에 있다.



 금강주택은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산지역에서도 명문 건설사로 꼽힌다. 부산에선 그동안 지사지구 금강펜테리움(1111가구), 명지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1차(850가구)와 2차(670가구) 등을 분양했다. 이들 단지는 부산 지역 주택 수요자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시공능력 뿐 아니라 재무구조도 탄탄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금강주택은 건설업계 평균 부채비율(203.5%)을 훨씬 밑도는 30%대(2013년 기준) 수준이다. 주택사업을 주력으로 성장하고 있는 35년 역사의 중견 건설업체다. 분양 문의 1899-8960.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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