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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원대 양평 전원주택 현장 답사 여행 Go Go

중앙일보 2014.09.19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국내 대표 부동산 네트워크인 중앙일보조인스랜드는 다음달 8일 경기도 양평으로 전원주택 버스 투어를 떠난다. 2억원 안팎의 투자금으로 구입 가능한 전원주택단지 분양 현장을 둘러보는 답사 여행이다. 참가자들은 용문 힐링빌리지 등 4∼5곳의 단지형 전원주택을 살펴볼 예정이다. 답사 대상 단지 가운데 용문 힐링빌리지는 땅값이 3.3㎡당 70만원대로 주변보다 20% 정도 싸고 교육·교통여건도 좋아 눈여겨 볼 만한 곳이다.



 참가자는 선착순 45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이다. 이동 중 버스 안에서 전문가의 전원주택 강의가 진행된다. 조인스랜드 부동산(www.joinsland.com)이나 렛츠고시골(www.letsgosigol.com)에 참가신청하면 된다. 02-2031-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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