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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런 서비스 처음이야' 이집트에서 하맘 즐기는 남성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9 00:01






































이집트 카이로에서 15일(현지시간) 남성들이 터키식 전통 목욕 '하맘(hammam)'을 즐기고 있다. 목욕관리사가 고객들에게 바디스크럽·안마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해 고객들에게 보다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목욕관리사가 등장하면서 주춤했던 하맘의 인기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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