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도끼, 혼혈 밝혀…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비키니 자태보니 '아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8 16:41






힙합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의 CEO인 래퍼 도끼(Dok2·이준경)가 혼혈임을 밝힌 가운데 사촌누나인 니콜 셰르징거의 비키니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니콜 셰르징거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니콜 셰르징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니콜 셰르징거는 세계적인 걸그룹 푸시캣 돌스의 전 멤버다. 니콜 셰르징거는 지난 2010년 푸시캣돌스를 탈퇴한 후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도끼 혼혈’ 니콜 셰르징거’. [사진 니콜 셰르징거 인스타그램]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