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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데뷔 늦어질 뻔했다? 이유 들어보니 ‘폭소’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8 16:39




 

배우 오연서(27)와 전혜빈(31)이 12년 만에 전 걸그룹 ‘LUV’로 재회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당시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오연서와 전혜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12년 전 걸그룹 ‘LUV’로 활동했던 사실을 밝히며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전혜빈은 “오연서를 처음 봤을 때 정말 예뻤다. 리틀 김희선이었다”며 “그래서 연서와 함께 빨리 데뷔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연서가 9시간 동안 춤을 춰도 간단한 춤 동작도 못 하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오연서는 "시골에서 올라와 정말 아무 것도 못했다. 그래서 혜빈 언니한테 많이 혼났었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전혜빈과 오연서는 걸그룹 시절 몰래 숙소를 탈출했던 이야기부터 해체하게 된 계기, 12년 만에 ‘오렌지 걸’의 안무를 완벽 재연하는 등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LUV’는 빈, 해님, 은별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지난 2002년 1집 앨범 ‘Story Orange Girl’로 데뷔했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오연서와 전혜빈은 상큼 발랄한 매력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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