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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알고보니 범수르? 옷차림 살펴보니… “이건 너무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8 16:03




 

‘컬투쇼’의 MC정찬우가 가수 박재범(27)의 옷차림을 보고 농담을 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클래지콰이와 박재범이 특선 라이브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박재범은 노란색과 검은색으로 구성된 독특한 디자인의 모자와 민소매 티셔츠를 입어 개성을 뽐냈다. 이에 정찬우는 “약간 모자가 작아보인다. 원래 얼굴이 작은 편인데”라며 “차림새가 중국 부호 같다. 아버지 졸라서 앨범 낸 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찬우는 박재범의 목걸이를 보며 “진짜 금이냐. 진짜 중국 부자 같다. 범수르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재범은 지난 1일 새 앨범 ‘EVOLUTION’를 발매해 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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