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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정지원, 남다른 우정 과시…'막말' 속에 싹트는 우정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8 14:42
‘신소율 정지원’. [사진 KBS2 ‘풀하우스’ 캡처]
 





배우 신소율이 KBS 아나운서 정지원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정지원은 17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스무 살 때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만난 친구다. 외모로 뽑는 레스토랑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지원은 “친한 친구인데 주위에서 여배우 신소율이 친구 맞냐고 물어봐 새삼 신소율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어느새 당당한 진짜 여배우가 됐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신소율은 “정지원이 나를 고맙게 이야기해주는데 난 정지원이 아나운서가 됐다고 했을 때 굉장히 놀랐다. KBS에서 아나운서를 잘못 뽑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소율 정지원’. [사진 KBS2 ‘풀하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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