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PM 준케이, 야마삐 프로듀서로 참여…2PM에 이런 멤버도 있었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8 10:58






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일명 ‘야마삐’로 불리는 일본 가수 야마시타 토모히사 새 앨범에서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PM 멤버 준케이가 일본 톱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 새 앨범에서 프로듀서로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2PM 준케이가 야마삐에게 준 발라드곡 ‘브로디아’는 다음 달 8일 발매될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새 앨범 ‘유(YOU)’에 수록될 예정이다.



준케이는 2PM의 일본 데뷔 싱글인 ‘어라운드 더 월드(Around The World)’의 수록곡 ‘소 럭키(So Lucky)’도 프로듀싱했다. 또 준케이가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일본 솔로 앨범 ‘러브 앤 해이트(Love&Hate)’는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며 프로듀서로서의 능력을 인정 받았다. 준케이는 지난 2012년 2PM에서 본명 김준수로 활동하던 당시 김민준으로 개명했다. 이와 함께 준케이라는 예명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야마삐’로 불리는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일본의 톱 배우면서 쟈니스 소속 그룹 뉴스(NEWS)의 멤버다. 일본 드라마 ‘노부타 프로듀스’, ‘드래곤 사쿠라’, ‘쿠로사기’, ‘프로포즈 대작전’ 등에 출연해 한국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011년에는 내한 공연을 갖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포토DB·JYP 엔터테인먼트]

‘2PM 준케이 야마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