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순돌이 아빠' 임현식, 급성심근경색으로 병원 입원 "님과 함께 하차 후…"

중앙일보 2014.09.18 09:42
임현식 [사진 = 중앙일보 포토 DB]




연기자 임현식이 심장질환으로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임현식은 16일 급성심근경색 증상으로 경기도의 한 병원 응급실을 찾아 응급조치를 받고 입원했다.



이후 정밀검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임현식 측은 “다행히 건강에 큰 문제가 있는 상황은 아니다. 간단한 검사와 치료를 받고 곧 퇴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현식은 최근 JTBC 가상 재혼 프로그램인 ‘님과 함께’에 출연해 박원숙과 호흡을 맞추다 7월 말 허리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