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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 IPTV서비스 실시, 안방극장서 명품배우들 만난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8 09:23
[사진 넥스트 엔터테인먼트 월드]




 

영화 ‘해무’를 이제 안방극장에서도 즐길 수 있다.



‘해무’는 18일부터 KT olleh tv, SK Btv, LG U+tv 등 IPTV와 더불어 디지털케이블 홈초이스, 모바일 서비스 구글플러스, 삼성 HUB, T스토어와 주요 포털 사이트 및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해무’는 극단 연우무대의 동명 연극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봉준호 감독이 제작자로 나서며 제작 준비 과정에서부터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김윤석과 박유천, 이희준, 한예리, 김상호 등 실력파 배우들이 모이며 더욱 기대를 높였다.



‘해무’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명의 선원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해무 속에서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또한 ‘해무’는 지난 9일 제39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한국영화로는 유일하게 초청을 받아 전 세계 영화 관객과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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