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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신소율, 20대 초반 사기만 두 번 당해 '눈물 줄줄'…이유가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8 09:21
‘신소율’. [사진 KBS2 ‘풀하우스’ 캡처]




배우 신소율(29)이 데뷔 초 사기를 당한 경험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는 절친한 사이인 배우 신소율과 아나운서 정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풀하우스’에서 신소율은 “나는 스무 살 때 데뷔했다. 워낙 사람을 좋아했기에 그러면서 사기를 당했다. 소속사 문제로 두 번이나 사기를 당했고 소송 때문에 한참 활동해야 할 나이에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다”며 배우 데뷔 이후 성격이 달라졌음을 밝혔다.



이어 신소율은 “사람에게 상처를 받으면서 결국 마음의 문을 닫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이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에게 치유 받아야 한다”고 위로했고 신소율은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소율’. [사진 KBS2 ‘풀하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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