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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산 위조 모자 5만 개 압수

중앙일보 2014.09.18 01:56 종합 20면 지면보기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17일 서울 논현동 압수물 창고에서 유명 브랜드를 위조한 중국산 모자 5만9115여점(시가 35억원 상당)을 공개했다. 이번에 적발된 국내판매책 정모씨 와 제조알선책 안모씨 등은 ‘뉴에라(NEW ERA)’의 힙합 스타일 모자 정품 제조 도면을 빼내 중국에서 만든 위조 제품을 정품으로 속여 국내로 들여와 판매했다.



신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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