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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회장, 서울대병원에 10억

중앙일보 2014.09.18 01:20 종합 27면 지면보기
서경배(51·사진)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17일 서울대학교병원에 의학연구혁신센터(CMI·Center for Medical Innovation) 건립기금으로 10억원어치의 주식(1824주)을 기부했다. 서경배 회장은 “그간 긴밀한 연구개발 협력 관계를 지속해 온 서울대병원의 신규연구소 건립을 후원해 서울대병원과 나아가 우리나라 의학 연구 기술의 발전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서울대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는 지하 5층, 지상 4층의 총 3만1484㎡ 규모로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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