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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경제진흥실장에 맥킨지 출신 40대 서동록씨

중앙일보 2014.09.17 01:10 종합 27면 지면보기
서울시는 경제진흥실장에 서동록(45·사진) 맥킨지 서울사무소 파트너가 내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서울시는 경제진흥실장을 개방형 직위로 지정해 관련 규정에 따라 공모를 진행해왔다. 서 내정자는 행시 37회 출신으로 전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사무관, 미국 예일대 경영학석사(MBA) 등을 거치고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 한국사무소로 이직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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