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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노래하는 윤도현' 가장 잘 어울려"…'노래하는 창렬'이 아니었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6 17:19
‘윤도현 노래하는 윤도현’. [중앙포토]




윤도현이 솔로 앨범명 ‘노래하는 윤도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도현은 16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 솔로 미니앨범 ‘노래하는 윤도현’ 기자간담회에서 “‘노래하는 윤도현’은 사실 제 사인”이라고 말했다.



윤도현은 “데뷔 초 사인을 ‘노래하는 윤도현’라고 만들었는데 당시에는 사인을 좀 더 멋있게 하고 싶었다. 하지만 ‘노래하는 윤도현’만큼 어울리는 게 없더라”고 말을 이었다.



이번 윤도현의 솔로 미니앨범 ‘노래하는 윤도현’은 그 어떤 앨범보다 그를 온전히 담아낸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우리 사랑했던 시간만큼’과 또 다른 타이틀곡 ‘빗소리’를 비롯한 총 다섯 곡이 실려 있다.



지난 1995년 1집 앨범으로 데뷔한 윤도현은 지난 2005년 솔로 프로젝트 앨범 ‘디프런트(Different)’의 타이틀곡 ‘사랑했나봐’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9년 솔로 미니앨범 ‘하모니(Harmony)’와 디지털싱글 ‘당신이 만든 날씨’를 비롯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선보여 왔다.



이번 앨범은 5년 만에 자신의 솔로곡들로만 채워진 싱글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윤도현 노래하는 윤도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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