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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잡이’ 이준기, 가족과 함께 보는 키스신? “예쁘고 섹시하게” 파격 발언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6 17:12




 

배우 이준기(32)가 남상미(30)와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15일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조선총잡이’ 종영기념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남상미와의 키스신에 대해 “예쁘고 섹시하게 나오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준기는 “많은 분들 기대가 있어서 찍는 내내 다 채워드리지 못할까 걱정을 많이 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준기는 최근 근황에 대해 “만나고 싶었던 친구들을 많이 만났다. 드라마 하는 동안에는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술자리를 많이 가졌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준기는 남상미와의 키스신에 대해 “가족과 함께 보는 키스신을 만들어보자 했다. 좋은 장면 함께 해준 남상미씨에게 감사하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준기’ [사진 KBS2 조선총잡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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