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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타쿠야와 다정샷 “가족사진 같아요” 훈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6 15:45




 

‘비정상회담’ 로빈이 장위안, 타쿠야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중인 프랑스 대표 패널인 로빈 데이아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사진 같아요. 사실 타쿠야 너무 커서 장위안 형 의자 준비했지. 형 나이스샷! 대륙남자 일본문어 옷이 야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로빈은 중국 대표 패널 장위안, 일본 대표 패널 타쿠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빈은 모델을 연상시키는 자세로 서 있으며 타쿠야는 양손 가득 브이(V)를 그리고 있다. 또 장위안은 번듯하게 넘긴 머리스타일과 함께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비정상회담’ [사진 로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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