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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 'Holler'로 돌아온 태티서, 일상에서는?…3인 3색 휴일 즐기기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6 15:31
[사진 CJ E&M]




 

그룹 소녀시대 유닛 그룹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가 일상 모습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THE 태티서’ 녹화에서는 스케줄이 없는 날 태티서 멤버들의 일상이 펼쳐졌다.



태티서는 저마다 다른 휴일 일상을 선보이며 3인 3색 매력을 뽐냈다. 친구들과 함께 등산을 간 서현은 그들과 함께 막걸리와 두부김치를 즐기는 등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다.



태연은 팬들이 선물해 준 젤네일 키트를 탁자에 세팅하고 네일아트 삼매경에 빠졌다. 또 혼자 그림을 그리며 그림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평소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티파니는 “보이는 모습보다 책을 많이 읽는다”며 독서를 즐겼다. 이어 “미국에 가면 언니한테 추천을 받아서 꼭 다섯 권은 받아서 온다”고 영어 원서를 꺼내들었다.



한편 16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THE 태티서’에는 태티서의 일상 생활은 물론 2집 앨범 작업에 열정을 쏟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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