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god 김태우 ‘오마베’ 합류…미모의 아내에 붕어빵 두 딸 공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6 15:17




 

그룹 god 김태우가 ‘오 마이 베이비’에 합류한다.



16일 SBS 육아 리얼리티 ‘오 마이 베이비’ 제작진은 “육아 예능의 원조 god 김태우 가족이 전격 합류한다”고 밝혔다.



god는 지난 2000년 방송된 육아 예능의 원조 ‘god의 육아 일기’를 통해 국민그룹으로 도약했다. 당시 김태우는 스무 살로 막내이자 장난꾸러기 삼촌으로 활약했다.



그런 김태우가 이제 두 딸의 아빠가 돼 실제로 육아를 하는 모습을 보이게 된 것. 더불어 김태우의 미모 아내 김애리, 김태우와 똑 닮은 각각 29개월, 14개월인 두 딸 소율과 지율, 일명 ‘율자매’의 모습도 공개된다.



연출을 맡은 배성우 PD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몇 차례나 김태우에게 러브콜을 보냈던 제작진의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며 “더욱 재미있고 온 가족이 공감할 수 있는 ‘오! 마이 베이비’가 되어 시청자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 마이 베이비’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태우’ [사진 SBS 제공]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