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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린 '결혼식', 이적과 김범수가 축가 불러…부부 듀엣곡 있나 물으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6 15:09
‘이수’. [사진 인스타일웨딩]




지난 15일 SBS 라디오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수 린(33)이 출연했다.



이날 박소현은 “린과 이수(33) 결혼소식이 발표됐을 때,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했던 건 누가 축가를 부를까”였다고 말했다.



이에 린은 “감사하게도 이적씨와 김범수씨가 축가를 불러주시게 됐다. 두 분의 축가로 결혼식을 올리게 된 건 축복”이라고 대답했다.



신혜성, 빅스-레오 등과 듀엣 등 듀엣곡을 부른 경험이 많은 린에게 “예비 신랑 이수와 듀엣곡을 부를 생각은 없냐”는 질문을 하자 린은 단호하게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린은 “이수씨의 보이스가 워낙 독특해 잘 안 어울릴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출중한 라이브 실력에 밀릴 것 같아 듀엣곡 생각은 해 본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린은 오는 19일 이수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결혼을 1주일 앞둔 지난 12일 첫 라이브 앨범 ‘홈’을 발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수’. [사진 인스타일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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