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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 "중국에선 강호동 인기 최고!" 이유 들어보니…'나도 중국으로 갈까?'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6 14:22




 

‘비정상회담’ 중국 출신 장위안이 강호동을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장위안이 강호동이 중국에서 인기가 많은 이유로 머리크기를 꼽았다.



장위안은 “한국에서는 머리가 작은 사람을 선호하고 ‘대두’라는 말이 부정적으로 쓰이는데 중국에서는 정반대”라며 “중국인들은 머리가 크면 복이 많다고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취업을 위해 스펙 쌓기에 올인하는 한국 청년의 사연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취업을 위해 취업 성형까지 하기도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비정상회담 패널들은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MC들이 각 나라별 취업을 위한 스펙은 어떤 것이 있냐고 묻자 장위안은 “중국에서 아나운서를 준비하기 위해 땄던 아나운서 자격증이 있다. 이 자격증을 따려면 정확한 발음으로 토론하는 법을 보여주고 카메라 테스트 등 다양한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며 색다른 자격증을 공개했다.



실제 장위안은 북경TV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는 중국어 강사로 활동 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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