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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독일 다니엘, "최근 회사 그만둬"…속사정 들어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6 14:05
[사진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비정상회담’에서 ‘독다니엘(독일 다니엘)’로 맹활약 중인 다니엘 린데만(29)이 최근 회사를 그만두었다고 고백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1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최근 사직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일반 회사에서는 근무 중일 시간에 방송에 출연한 다니엘 린데만에게 “회사는 어떻게 하고 방송에 출연했냐”고 물었다.



다니엘 린데만은 “그만 뒀다. 요즘 바빠지고 다른 일도 하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퇴직금을 받았느냐는 질문에는 “아직 못 받았다”고 답했다.



마케팅 매니저인 다니엘 린데만은 회사에 다니며 값진 경험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다니엘 린데만은 앞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자신의 경험을 밝히며 한국에서 회사에 다니고 있음을 밝혔다. 한국의 직장 문화에 대해 “외국인이라도 한국에 살고 있다면 한국 문화에 적응해야 한다”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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