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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줄리안 이상형 고백 "예술적이고 예쁘고 섹시한 여자"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6 13:40
‘줄리안’. [사진 줄리안 인스타그램]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줄리안(27)이 마지막 연애가 1년 전이라고 밝혔다.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은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현재 연애 안하고 있다. 헤어진지 1년 넘었다”고 말했다.



줄리안은 “전 여자친구는 한국인이었다. 아무래도 문화 차이가 있었다”며 “또 여자친구가 가족들과 살고 있다 보니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고 자주 싸우기도 했다”고 헤어진 이유를 말했다.



이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약간 예술기가 많고 자신만의 색이 뚜렷한 사람이 좋다. 거기에 예쁘고 섹시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줄리안’. [사진 줄리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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