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낸시랭, 타이트한 레드 원피스…"입으면 킹카들이 몰려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6 10:49




낸시랭이 자신의 럭키드레스를 공개했다.



낸시랭은 최근 진행된 QTV ‘옷장의 요정’녹화에서 사연이 있는 옷으로 럭키드레스를 꼽았다.



‘옷장의 요정’은 안 쓰는 물건을 정리하고 이웃과 나누는 것을 장려하는 옷장 정리 프로젝트다. 정리 안 되는 옷장이 고민인 스타의 집에 직접 찾아가 그들에게 맞는 맞춤 해결책을 제시한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선 낸시랭은 드레스룸을 정리하던 중 사연이 있는 옷으로 타이트한 레드 미니 원피스를 꼽았다. 낸시랭은 이 옷을 입고 나가면 킹카들이 주위를 감싸 돌고 비즈니스 미팅도 항상 잘 풀린다고 밝혔다.



‘옷장의 요정’은 낸시랭을 비롯해 파비앙, 울랄라세션, 장수원, 윤영미, 사유리가 출연한다. 옷장 정리 전문가와 함께 시청자들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정리 노하우를 소개한다. 또 업사이클링(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들이 직접 만든 업사이클링 제품은 ‘2014 위아자 나눔장터’ 명사기증 코너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첫 방송 시간은 17일 오전 9시와 오후 5시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