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티아라 수장, 김광수 해명 “정상적인 돈 지급이 과장됐다” 검찰 소환도 자신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6 10:43




 

연예기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김광수 대표(53)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김광수 대표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광장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보도되고 있는 여배우와 수상한 돈거래가 있다는 보도는 정상적으로 뮤직비디오 출연료를 지급한 부분을 과장한 것이며, 김광수 대표가 기소됐다는 보도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김 대표 측은 “H기획사의 요청으로 소속가수 K의 정규앨범 2장과 싱글 1장을 제작했고 이 과정에서 뮤직비디오 5편을 촬영했다”며 “뮤직비디오에는 유명 배우들이 출연했으며 H 기획사로 지급받은 돈은 모두 배우 출연료 등 제작비로 정상적으로 지급됐다”고 해명했다.



또 광장은 “검찰이 김광수 대표를 소환한다면 사실대로 소명해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15일 오전 한 매체는 김광수 대표가 유명 여배우와 거액의 돈거래를 한 정황을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부가 포착했다고 보도하며 파문을 일으켰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코어콘텐츠미디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