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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정, "12년간 학생들 가르쳤다"…최홍림과는 무슨 인연?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6 10:36




‘허윤정’.



1980년대 하이틴 스타 허윤정이 근황을 밝혔다.



허윤정은 1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최홍님과 함께 출현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홍림은 “우연히 지인들의 모임에서 허윤정을 만났다”며 “잠시 만나고 헤어졌는데 그 이후 어머니께서 돌아셨을 때 허윤정이 와줘서 몹시 감동했다”며 두 사람의 인연을 설명했다.



이날 허윤정은 “학생들 가르친 지 12년 정도 됐다. 얼마 전 박사수료를 마친지 10년이 지났는데 지난 8월에 공연예술학과 박사학위를 땄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벌써 내 나이가 49세가 됐다. 10년마다 계획을 세우는데 3개월 있으면 내 나이가 50세다. 박사학위 끝났으니 결혼할까 생각했는데 궁극적으로 생각했을 때 난 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연기욕심을 드러냈다.



조우종 아나운서는 “허윤정의 팬이었다. 허윤정씨 책받침이 있었다”며 “오똑한 코에 사슴 같은 눈망울을 가진 배우”라며 극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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