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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로빈-줄리안, 유럽서 게이 의혹 시달린 이유?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6 10:36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유럽에서는 마른 남자가 게이 의혹을 받는다고 발언했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프랑스 대표 로빈은 외모 콤플렉스를 묻는 질문에 “어릴 때부터 너무 말랐다”면서 “오죽하면 부모님도 내게 게이냐고 물었다. 프랑스는 남자가 너무 마르면 게이로 오해받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벨기에 대표 줄리안 역시 “꽃미남은 외국에서 욕이다. 그래서 내가 한국에 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정상회담’은 각 국을 대표하는 출연자들이 모여 한 가지 주제에 대해 토론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에네스 카야, 줄리안, 로빈 데이아나, 타쿠야,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타일러 라쉬, 다니엘 스눅스, 다니엘 린데만 등이 출연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비정상회담’ [사진 JT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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